만원 지하철에 쓸려 옆사람 땀냄새를 맡아가며 귀가하던 오늘
두어정거장 쯤 지나니 비로소 폰을 꺼내 들고 있을 만큼의 공간이 생겼다.
오랫만에 무슨 노래를 들어볼까 하다가
우연히 갑자기
윤상님의 목소리가 듣고싶어져서 찾은 곡은
여름밤의 꿈
순간 무더위가 사라지고
소름이 돋았다
윤상옹이 작곡가로 처음 데뷔하게 된 곡
고 김현식의 앨범에 수록된,
타이틀 곡도 아니었고 당시 히트를 쳤던 곡도 아니었지만
이 불후의 명곡은
훗날 다시
윤상의 목소리로
그리고
(딸같은) 아이유의 목소리로
-_-
다시 전해지게 된다.
25년동안.. 그리고 앞으로도 또 이어져 불리게 될 불후의 명곡
먼저 오리지날 버전
(당시 대세?이던 신디사이저 소리 정감돋는다)
그리고
너무나 감사하게도6집에서 직접 불러주신
윤상옹 버전
그리고
(딸같은) 아이유 버전
.
.
.
.
껒여 아이유
그래도 뭐니뭐니해도 100프로 오리지날 카피롸잇오우너 발라드계의 조상
윤상님이 직접 불러주신게 왕이죠 암요
본인이 고딩때 끄적엿던 노래를 거의 30년 후에 직접 부르는 느낌은 어떨까..
어느 동영상을 클릭할지는 당신의 몫
어느것을 클릭해도 조상님의 쩌는 포스를 느낄 것.
윤상옹 덕분에
촉촉하고 시원한
여름밤입니다.
촉촉
촉촉
두어정거장 쯤 지나니 비로소 폰을 꺼내 들고 있을 만큼의 공간이 생겼다.
오랫만에 무슨 노래를 들어볼까 하다가
우연히 갑자기
윤상님의 목소리가 듣고싶어져서 찾은 곡은
여름밤의 꿈
순간 무더위가 사라지고
소름이 돋았다
윤상옹이 작곡가로 처음 데뷔하게 된 곡
고 김현식의 앨범에 수록된,
타이틀 곡도 아니었고 당시 히트를 쳤던 곡도 아니었지만
이 불후의 명곡은
훗날 다시
윤상의 목소리로
그리고
(딸같은) 아이유의 목소리로
-_-
다시 전해지게 된다.
25년동안.. 그리고 앞으로도 또 이어져 불리게 될 불후의 명곡
먼저 오리지날 버전
(당시 대세?이던 신디사이저 소리 정감돋는다)
그리고
너무나 감사하게도
윤상옹 버전
그리고
(딸같은) 아이유 버전
.
.
.
.
그래도 뭐니뭐니해도 100프로 오리지날 카피롸잇오우너 발라드계의 조상
윤상님이 직접 불러주신게 왕이죠 암요
본인이 고딩때 끄적엿던 노래를 거의 30년 후에 직접 부르는 느낌은 어떨까..
어느 동영상을 클릭할지는 당신의 몫
어느것을 클릭해도 조상님의 쩌는 포스를 느낄 것.
윤상옹 덕분에
촉촉하고 시원한
여름밤입니다.
촉촉
촉촉
at 2014/05/28 20:52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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